[프라임경제]시터스(대표 이준표)는 인텔리전트 내비게이션 루센 R2 북미버전 출시와 함께 해외에서도 사용가능한 다국어 지원 엔진 개발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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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한글 배경] | ||
다국어버전 서비스는 2008년 4월, 호주 중국을 기점으로 판매 될 예정이다.
기존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내비게이션은 현지문자 및 영문으로 구축되어 있어 현지인 및 외국인, 영어 문화권에 속한 경우가 아니면, Navigation 제품을 사용하는데 많은 제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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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버전] | ||
또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용자는 물론 현지 교민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2008 북경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전후로 많은 수요가 예상된다.
시터스 관계자는 "글로벌 내비게이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랜시간 동안 제품개발에 힘써 왔으며, 다국어버전을 통해 세계 내비게이션 시장에 자리매김을 한다"는 전략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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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한글 검색] | ||
한편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08’ 및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에게는 무상으로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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