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종하 작 “봄의 화음2(3호)”가 12월13일 경매에서 호당 5백77만원인 1천7백31만원에 낙찰되어 인터넷 경매 사상 호당 최고가를 갱신하였다. 하지만 곧 이 기록이 깨진다.
포털아트(
www.porart.com) 인터넷 경매에서 경매진행중인 김종하 작 “봄의 화음1(3호)” 가 12월16일 밤 11시 현재 호당 700만원인 2천1백만원까지 입찰된 상태다. 이 작품은 17일 오후 9시35분에 경매가 종료되는데 얼마에 낙찰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프라인 경매사들의 12월 경매 낙찰률이 급강하하고, 낙찰가가 폭락하였음에도 인터넷 경매에서는 연일 최고가가 갱신되고 있다.
그 속도가 매우 빠르다. 김종하 화백의 3호 인물 작품들은 12월5일에 1천30만원, 6일에 1천1백만원, 9일에 1천2백22만원에, 13일에 1천7백31만원에 낙찰되어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는데, 16일 현재 경매 진행중인 3호 작품의 입찰가가 2천1백만원으로 이미 호당 700만원인 상태이다.
오프라인 경매에서 작품을 구입하다가 인터넷 경매(포털아트)를 통하여 작품을 구입하고 있는 한 투자자는 “김종하 화백은 우리나라 역대 최고 화가, 진정한 예술가의 삶을 살아 온 유일한 화가로 평가 받고 있기 때문에 곧 오프라인 경매 호당 최고가 갱신도 가능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미술품투자카페(http://cafe.naver.com/investart)에서는 벌써부터 김종하 작 “여인의 뒷모습(30호)”는 ‘백억원짜리 누드그림’ 이라고 까지 한다.
http://cafe.naver.com/investart/606 여인의 대한 네티즌의 글도 다양하다.
낭만귀족 => 경이롭습니다. 결코 누드화가 ~난잡하다는 일말의 ~여지를 불식시킨 ~~고상함의 극치입니다. 모두들 시간을 내어서라도 ~~원화를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이것은 귀한 기회입니다. 그리고 행복해 보세요.
gomga2003 => 작품을 직접 보지 못해 너무나 아쉽네요.
jomder => 1980년, 27년전. 그 때는 장발 단속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당시 작품임을 고려하여 보시면....
h3h33 => 정말 전신이 감동되어 미지의 예술에 흥분되는 아름다움 뒷모습의 그대여. 어쩌면 이렇게 소박한 제 마음은 물결을 쳐서 멍하게 멈추어 버립니까? 누구인지 앞에 가서 얘기하고 싶은데 이렇게 향기로만 바라봐야 하는가.
낭만귀족 => 그러기에 끝없이 이어질 신비로움 ~~차라리 1980년은 ~~ 김종하 선생님의 전화위복의 계기가 된 듯 하네요. 마치...시대적 오류에 항거라도 하듯 ...위대한 작가는 아마 ~~묵시로 민중을 움직이고 계셨을 듯.....
law1836 => 선이 아름답다라고 밖에는...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창조물임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버블세븐 => 女體만큼 완벽한 creature는 없지요....
말그미 =>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선의 흐름이 눈을 잡아끕니다. 이번 김종하 화백 특별전에 가면 직접 볼 수 있는 거지요? 이번 일욜에 갑니다. 정말 기대되요~
풀뿌리 => 보면 볼수록 눈이 한번 더가는 작품입니다. 기대이상으로 좋은 작품입니다.
알데바란 => 김종하 선생님의 많은 작품들중.. 나의 이목을 이끌었던.. 그 "여인의 뒷모습.." 매일 보고싶어 컴퓨터 바탕화면에 샥~ ㅎㅎ 너무 좋아요..*^^*
거류산 => 뒷모습이 앞모습 보다 백배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jinchuhar => ★ 실제 위와같은 여성과 한번이라도 사겨 봤으면 얼마나 좋을까 !!
비너스 => 여인이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는 모습을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경박스러울지..허나 김종하 선생님의 작품으로 재탄생한 이 누드화속의 여인의 자태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의 함성을 자아 낼만큼 아름답습니다. 김종하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별과바다 => 정말 감탄~ 인간의 예술적 모습을 그려내다니...
김종하 화백의 10호 작품들도 연일 최고가가 갱신되고 있다. 김화백의 10호 작품들은 12월7일에 2천5백만원에, 11일 경매에서 3천만원에, 14일에 3천3백50만원에, 16일 경매에서 “생각(10호)”가 4천9백99만원에 낙찰되어 연일 최고 낙찰가를 갱신하고 있다.
12월11일에는 “숲속의 환상(50호)”가 1억1천만원에 낙찰되어 인터넷 경매 1억원 시대를 열기도 했다.
김종하 화백은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은 판매를 하지 않은 작가” “역대 최고화가” “한국 미술사의 산증인” “진정한 예술가의 삶을 살아 온 유일한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데, 그 동안 자신이 보유한 작품들을 포털아트를 통하여 전시하고 인터넷 경매를 통하여 전부 소개하고 있다.
포털아트 김범훈 대표는 “김종하 선생님이 판매한 작품 사진들을 소장하고 계셔서 도록3번을 제작하였다. 그리고 이전에 선생님이 평생을 소장 감상하여 온 작품을 위한 도록1번을 제작하였다. 두 도록을 비교하여 보면, 도록3번의 상위 10점이 도록 1번의 하위 10점보다 못하다는 것을 보시는 이들이 알 수 있다.”며 “김종하 선생님은 국내 굴지의 회사 회장 사모님이 사람을 보내어서 팔라고 한 작품도 판매하지 않고 소장하고 있었다. 이러한 작품들 까지 전부 전시 중이다.”고 밝혔다.
유화 작품 뿐만이 아니라 역대 최고화가 김종하 화백의 작품을 스케치나 드로잉작품이라도 한 점 구입하려는 미술품 애호가가 몰리면서, 미술품 경매에 참여하기 위하여 적립하여야 하는 적립금이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지난 11월11일 5억9천8백만원인 적립금이 12월 들면서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여, 12월11일 자정 기점에 16억8천만원을 돌파후, 12월16일 경매가 끝나 16일 작품대금으로 적립금이 7천4백만원이 소진된 밤 11시 현재는 18억8천만원이 적립된 상태다. 곧 20억원을 돌파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달만에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밤 9시경에 시작되는 경매에 “등불을 들고 서 있는 여인(10호)”, “드로잉 누드(15호)”, “스케치(1호)”가 경매준비중인데, 16일 밤 11시 현재 최저서면 입찰한 응찰자 수는 18명, 29명, 26명으로 최저가 서면입찰자도 계속증가하고 있고, 종전 호당 최고가를 “등불을 들고 서 있는 여인(10호)”가 또 갱신할지 미술품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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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포털아트가 미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이유는 ‘10년 20년뒤에도 위작문제가 없는 국내 유명화가 작품들만을 소개하고 있고’, ‘ 1-3년 감상한 후 언제든지 재경매를 통하여 판매할 수 있는 환금성’을 보장해주기 때문이다.”며 “몇 점 판매되지 않는 인터넷 경매나 화랑을 통해서 작품을 구입했다가는 다시 팔수 없을 뿐 아니라, 몇 년 뒤에 다시 팔려고 하면 ‘작품가 보다 더 큰 비용이 들게 되는 감정’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미술품 애호가들이 포털아트를 통하여 많은 작품을 구입하고 있고 점점 더 많은 미술품 애호가들이 포털아트를 이용하게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한편, 김종하 화백은 매우 일요일 2시부터 포털아트 세미나실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참석을 희망하는 미술품 애호가는 사전에 포털아트 1:1게시판에 신청하고 자리를 배정 받아 참석할 수 있다. 많은 미술품 애호가들이 몰리면서,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을 경우 세미나실 밖의 모니터로 특강을 들어야 한다.
포털아트는 김종하 선생님의 특강 참석자를 대상으로 현재 200만원대에 낙찰되는 스케치(1호) 1점과 12월16일에 1,400만원에 낙찰된 드로잉 작품 급 작품을 10만원에 판매하는 10만원 추첨경매를 매주 일요일 특강이 끝난 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참석하신 분이 많을 경우는 자연산 산삼으로 다린 장뇌삼액, 천연 가시오갈피로 다린 가시오갈피, 북한산 들쭉술, 장뇌삼술 등 상품을 10여분에게 추첨을 통하여 나누어 주고 있다.
미술품 애호가, 화랑, 화가 등 모든 미술품 관계자들이 이용하는 열린 카페 <미술품투자클럽(http://cafe.naver.com/artinvest.cafe)>에서는 2008년 달력(김종하 작품집)을 회원들에게 무료로 보내주고 있다. 달력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미술품투자카페에 가입해서 공지 글의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