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델이 국내 모바일 PC 시장 공략에 나섰다.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모바일 PC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편리성과 이동성을 갖춘 12.1형 타블렛 PC와 보스트로 노트북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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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소기업을 타깃으로 한 보스트로 제품군에서도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12.1형 노트북을 선보인다. 보스트로 1200은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고객과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보스트로 1200은 12.1형 WXGA(1280X800) Truelife 스크린을 탑재하고 무게는 1.89kg이다. 인텔의 샐러론 혹은 듀얼 코어 선택이 가능하며 최대 4GB 메모리와 최대 160GB 5400rpm SATA 드라이브를 제공한다. 견고한 시스템 디자인과 옵션으로 제공하는 지문인식 리더기는 모바일 환경에서 높은 보안성을 제공한다.
또한 옵션으로 제공하는 2.0 메가픽셀 웹캠과 마이크로폰으로 화상채팅,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델 커넥트 서비스와 델 서포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문제해결을 도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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