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종가집 고소한 발아콩 두부가 21일부터 두 달 간 가족사랑 경품 이벤트 ‘사랑 팍팍! 순금 팍팍!’을 실시한다. 이벤트는 21일부터 전국의 매장에서 고소한 발아콩 두부를 구입하는 모든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황금 40돈과 한경희 음식물 처리기, 백화점 상품권, 디지털 사진 인화권 등 3억 규모의 푸짐한 경품이 응모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소비자들은 고소한 발아콩 두부를 구입한 후 포장지에 인쇄된 콩 그림에 숨겨있는 당첨 코드를 종가푸드샵 홈페이지(www.chonggafood.com) ‘고소한 발아콩 두부 이벤트 페이지’의 모니터에 밀착 시키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시판되는 모든 종가집 고소한 발아콩 두부는 포장지 당첨 코드 안에 당첨 값이 결정되어 있어 이벤트 페이지에서 포장지를 모니터의 빨간 창에 밀착시키면 실링에 인쇄되어 숨겨져 있는 매직코드가 보여지면서 당첨여부와 경품 종류를 즉석에서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다이소, 매장 주문 시스템의 전산화 달성
다이소아성산업은 용인 본사에서 박정부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베스트 혁신 콘테스트 (Best Innovation Contest)”를 개최했다. ‘고객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각 사업 팀별로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고객 만족도와 업무 성과를 개선시킨 성공 사례가 소개되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물류배송 시간 절약 ▲상품 출고일 획기적 절감 ▲검수 과정 개선 통해 오출고율 감소 ▲디자인 패키지 통일로 이미지 향상 등의 성공사례를 선보이며 총 11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2007년 베스트 혁신 사례는 매장 주문의 전산화를 통해 주문 정확도를 높인 ‘매장 주문 시스템의 획기적인 전산화’를 선보인 다이소 전산팀에서 수상했다.
다이소는 올 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45% 신장된 1500억을 달성하며, 연간 45개의 신규 점포 오픈을 통해 직영 로드숍 출점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는 등 주목 할만한 성과를 올렸다.
코리아트림, ‘전해환원수’ 무료 시음행사
코리아트림(대표 윤정대 www.koreatrim.co.kr)은 전해환원수기 신제품인 ‘트림이온 H-1’ 출시를 기념해 ‘전해환원수’ 무료 시음 행사를 실시한다. 코리아트림은 소비자가 ‘전해환원수(알칼리이온수)’를 집이나 사무실에서 직접 편하게 시음해보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무료 시음 행사는 12월 20일부터 1월 19일까지 1개월간 진행되며, 코리아트림 홈페이지(www.koreatrim.co.kr)나 상담전화(서울지사 : 02-3444-9889, 부산본사 : 051-861-5000)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는 간단한 확인절차 후 코리아트림의 전해환원수(1.8리터×6병×1박스)를 무료로 배달해 준다.
코리아트림의 윤정대 대표는 "일본에서는 트림의 전해환원수를 ‘I’m fine’이라는 브랜드로 0.5리터 한 병에 1,500원, 1.5리터 한 병에 4,000원에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라며 “이번 무료 시음행사는 전해환원수를 잘 모르는 고객에게 전해환원수의 효능을 알리고, 간접적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많은 고객이 이번 무료 시음행사에 참여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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