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차세대 유무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Social Networking Service)인「tossi(토씨)」를 본격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 |
||
「tossi」는 휴대전화와 유선 인터넷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유무선 연동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언제 어디에서나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쉽게 기록할 수 있으며, 가입한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tossi」의 가장 큰 특징은 휴대전화의 폰주소록과 네이트온 등의 메신저에 등록된 모든 지인들을 쉽게「tossi」친구로 초대할 수 있고, 「tossi」에 가입돼 있지 않은 지인에게도 문자메시지와 메신저를 통해 나의 글을 알릴 수 있는 등「tossi」 서비스 하나로 이용자의 모든 인맥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기존의 그룹별로 관리하던 인맥을 지인의 특기나 성향 등 다양한 단어로 태그를 달아 관리할 수도 있고 관심사, 연락 빈도 등 다양한 지표로 지인과 나와의 친밀도를 파악할 수 있는 관계지수(RQ: Relation Quotient) 기능을 통해 적극적인 인맥관리도 가능하다.
SK텔레콤 MI사업부 김수일 상무는 “「tossi」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1년여에 걸쳐 준비한 서비스로 3개월 간의 베타 테스트를 거쳐 더욱 향상된 서비스로 거듭났다”며 “향후 유무선 NATE, Cyworld의 이용자 기반, 다양한 콘텐츠 및 정보와의 유기적인 연계뿐 아니라 타 사이트들과의 제휴를 통해 Web2.0 시대의 새로운 유무선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서 이용자 편이를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번「tossi」서비스의 출시를 기념하여 푸짐한 경품과 함께 재미있는 이벤트를 21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진행한다. 고객이「tossi」서비스에 가입 후 소망이나 희망사항을 담아 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실현시켜주고,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tossi 다이어리를 지급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