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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씨정보통신, ‘제우스7000 241HD’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2.20 09:43:37
[프라임경제]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은 ‘제우스7000 241HX’와 ‘제우스7000 241HD’ 등 신제품 모니터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HDTV 모니터 2종은 지난 11월 발표한 비티씨정보통신의 레인보우 HD(HDTV 튜너보드)를 내장한 제품들로 가격을 낮추고, 기능과 성능, 가격을 차별화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 기존 ‘제우스7000 240’ 모델의 양날개형 디자인에서, 이번 신제품 ‘제우스7000 241’은 새롭고 참신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특히 모니터 뒷면에는 한쪽측면으로 세로 형태의 입력단자 채택으로, 케이블 연결이 쉽도록 디자인했다.
2종의 신제품 ‘제우스7000 241HX’와 ‘제우스7000 241HD’는 공통적으로, 자체 개발한 레인보드 HD가 내장된 제품이다. ‘레인보우 HD’는 LG전자의 최신 6세대 디지털TV 수신칩이 탑재되었으며, 심플한 보드 디자인을 적용, 수신율과 화질이 우수하고, 소비전력을 20% 가량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레인보우 HD’는 세컨 TV 용도로 구입할 수 있도록 가격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제우스7000 241HX’ 모니터는 92% 색재현율의 광시야각 삼성 A급 무결점 패널을 채택했으며, 6ms(GtoG)의 응답속도와 1,000:1의 명암비, 500칸델라의 밝기와 178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제우스7000 241HD’ 모니터는 삼성 A급 무결점 패널을 채택, 5ms의 응답속도와 1,000:1의 명암비, 400 칸델라의 밝기와 160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92%의 색재현이 가능하고, 광시야각의 ‘제우스7000 241HX’는 프리미엄급 모니터이며, 가격대비성능이 우수한 ‘제우스7000 241HD’는 국내 출시된 HDMI와 풀 HDTV 기능의 제품 중 가장 가격이 낮으므로 세컨 TV 모니터의 보급화를 앞당길 것이다.

‘제우스7000 241HX’는 69만원(부가세 포함)이며, ‘제우스7000 241HD’는 59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제품 문의는 비티씨 고객만족센터 080-299-14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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