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미디어 액션채널 수퍼액션이 오는 22일(토) 저녁 7시 30분, 세기의 대결 "UFC 79" 경기를 앞두고 UFC 79 길잡이 프로그램 '카운트다운 UFC 79'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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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C 79 길잡이 방송프로그램 '카운트다운 UFC 79' | ||
'카운트다운 UFC 79'는 반데레이 실바, 척 리델, 조르쥬 생 피에르, 소쿠주 등 초호화 선수들이 출전하는 '세기의 대결 UFC 79'를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풀어낸 길잡이 프로그램 이다.
선수들의 기술을 철저히 분석하고 비교하는 기존의 격투전문 프로그램과 달리 선수들의 가상 인터뷰를 통한 입심 대결로, 선수들을 무림 고수에 비유해 선수들의 주특기를 가상으로 펼쳐보는 초식 비무 등 오락적인 코너로 꾸며졌다.
또 개그콘서트 인기 개그맨들의 응원 메시지 등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해 격투기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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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더레이 실바(우), 척 리델(좌)의 세기의 대결 | ||
가상 인터뷰를 통한 입심 대결에서는 격투기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꿈의 매치 반더레이 실바와 척 리델이 출전해 기존의 두 선수의 영상에 재미있는 상황 설정으로 성우의 목소리를 더빙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또 이 두 선수를 무림 고수에 비유해 자신들의 절기에 대해 말로써 초식을 겨루는 초식비무도 펼쳐진다.
실바가 상대를 기선제압 하기 위해 노려보는 특유의 모습을 '광폭시선(狂暴視線)', 리델이 상대의 목을 꽉 잡고 니킥을 행하는 기술을 '곽잡고니(郭雜古尼)'로 비유하는 등 유쾌하고 웃긴 장면들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개그콘서트의 복학생 유세윤, '그까이꺼 대충'의 장동민, 강유미 등 인기 개그맨들의 응원 메시지도 전파를 탄다. 개그맨들답게 자신이 지지하는 선수를 코믹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카운트다운 UFC 79'부터 수퍼액션의 새로운 중계진이 함께 한다. 다년간의 야구 중계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임용수 캐스터와 길거리 격투 강좌 UCC로 큰 인기를 모은 전 레슬러 김남훈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는다.
한편, 전 프라이드 챔프 반더레이 실바와 전 UFC 챔프 척 리델의 꿈의 매치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세기의 대결 UFC 79'는 오는 30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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