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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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14:56:54
[프라임경제]스카이에듀(대표 : 이현 www.skyedu.com)는 겨울방학을 맞아 고등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한 ‘100일의 약속’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카이에듀의 성적향상 프로젝트 ‘100일의 약속’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그 첫 번째 약속은 ‘증명된 선생님의 수능 적중률’이다. 스카이에듀의 수능강사진들은 83%가 학력을 당당히 공개했고, 해당 과목을 전공한 전문강사들이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던 ‘학력위조’ 파문은 학원가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유명 온라인 교육업체 4곳을 조사한 결과 ‘강사들의 졸업대학 및 대학원 학과를 모두 공개한 비율’이 평균 48%에 그치고 있다. ‘대학만 기재하고 학과 전공을 기재하지 않은 강사’도 11%로 조사되는 등 학원 계의 학력 비공개, 학력 위조 등이 논란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카이에듀 온라인강사들의 학력공개 비율이 83%에 달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스카이에듀의 성적향상 프로젝트 ‘100일의 약속’ 두 번째는 ‘인정 받은 강의력과 체계화된 커리큘럼’ 이다. ‘선택과목 선택 가이드’와 ‘선생님 선택가이드’를 제공하여, 고등학생 개개인의 성향에 딱 맞는 강좌와 선생님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
스카이에듀의 세 번째 약속은 ‘강좌 보증 제도 도입’이다. 강좌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3가지로 보상을 해준다. 스카이에듀 강의를 구매한 후 마음에 들지 않아 10% 이상 수강하지 않은 경우라면, 다른 강좌를 구매할 수 있도록 강좌 구매 금액의 80%를 에듀포인트(강좌 구매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돌려준다.
그리고 스카이에듀의 강의를 듣다가 선생님의 강의 스타일이 나와 맞지 않은 경우라면, 강좌를 50% 수강했다 하더라도 원하는 선생님의 강좌로 변경할 수 있다. 다른 선생님의 강좌를 구매할 수 있도록 기존 강좌 금액의 50%를 에듀포인트로 돌려준다.
또한 타 인터넷사이트에서 구매한 강좌 중 마음에 들지 않는 강좌가 있다면, 스카이에듀에서 원하는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강좌 가격의 50%를 지원해준다.
겨울방학 성적 올리기 프로젝트 ‘100일의 약속’에 대한 상담 및 환불보장문의는 스카이에듀 고객만족센터(02-540-5252)로 전화하거나 스카이에듀 사이트(http://www.skyedu.com/)로 접속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