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달 마리 끌레르란 여성 잡지에 만삭 몸매를 공개했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출산하기로 결정했다.<아래 사진 및 11월27일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만삭몸매 잡지에 공개' 기사 참조>
20일 미국 언론들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남편 조단 브라트만과의 사이에 생긴 아이를 내년 1월10일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낳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제왕절개를 하기로 한 이유는 단순히 자연분만에 대한 고통을 두려워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18일 만27세가 된 아길레라는 태어날 아이를 위해 최근 벨에어호텔에서 세례 파티를 연데 이어 조만간 가족과 친한 친구들을 위해서 별도로 특별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아기의 이름까지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