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만 20세 이상 회원 2,159명을 대상으로 '2008년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5명은 "내년 1분기가 내집마련을 위한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 당선자가 "부동산 시장은 시장경제 따르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내년 아파트 반등시기가 2분기로 나타남에 따라 서민들은 내년 2분기 아파트값이 반등되기 전에 내집 마련을 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내집마련을 위한 방법으로는 30.1%가 '신규 분양단지 청약'을 꼽았으며 '기존 아파트를 매수하겠다'는 의견이 29.9%, 그 외 '미분양 계약'은 23.3%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내년 전세값 전망에 대해 76.2%가 상승할 것이라고 답해 차기정권에 대한 부동산 정책이 벌써부터 시장을 흔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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