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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샵, 카드할인 이벤트 다양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2.24 09:11:16

[프라임경제]디앤샵(www.dnshop.com)은 현대카드, BC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등과 손잡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알뜰 쇼핑의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카드 슈퍼세이브 서비스’는 현대카드만 소지하고 있다면 최대 50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 슈퍼세이브 서비스란 대상 제품 구매 시 할인된 금액을 신용카드 결제일에 이용금액에 따라 적립되는 포인트 또는 현금으로 최대 36개월동안 무이자 균등 분할하여 상환하는 서비스. 아이나비 4GB(판매가 59만 9천원)는 24만 9천원에 DMB 외장안테나와 무선리모컨, 노래방 100곡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내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는 제대혈 은행 셀트리의 제대혈 보관 상품(판매가 98만 1,300원)은 48만 1,300원에, 구찌의 1500L 손목시계(판매가 54만 6천원)는 19만 6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BC, 신한, 삼성카드의 할인혜택도 풍성하다. BC카드의 ‘천재적 최저가 쇼핑법’ 에서는 잡화와 명품, 수입화장품, 수제화, 시계 등 각 카테고리의 MD들이 뽑은 베스트 상품 구매 시 BC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루이까또즈의 남성용 지갑은 4만 5,400원, 크리니크의 모이스춰라이징 젤(125ml)과 클라리파잉 스킨로션 세트는 6만 6,800원에 스틸라의 정품 립글로스와 함께 받아볼 수 있다.

신한카드는 노트북과 게임기 등 가전 카테고리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가지고 싶던 노트북이나 PC를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5%할인 혜택과 함께 무이자 5개월까지 나눠 낼 수 있어 합리적이다. 블루, 레드, 화이트, 핑크 등 4가지 컬러가 돋보이는 소니 바이오 노트북은 118만 4,700원에, 신색상이 추가된 닌텐도 DS게임기는 19만 6천원에 뉴 수퍼마리오와 두뇌트레이닝 게임팩과 스틸펜을 모두 준다. DSLR, 주방가전, LCD TV 등 비교적 고가인 제품의 구매를 망설여왔다면 삼성카드의 5% 추가 할인 혜택을 주목할 것. 소니의 DSC-H9 카메라를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2008년도 프랭클린 다이어리와 미니 삼각대, 크리너 천과 무료 인화권을 선물로 준다. 할인가 48만 1천원. 비달사순의 알파세라믹 스타일러(2만 5,700원)는 5단계로 온도조절이 가능하고 자연스러운 컬을 만들어줘 인기가 높다.

디앤샵의 김민철 마케팅 본부장은 "선포인트 결제, 무이자 할부와 할인쿠폰 제공 등 구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할인혜택을 꼼꼼히 살펴보고 결제하면 큰 도움이 된다"며 "신용카드는 그때그때 결제하는 현금과는 달리 분납이 가능하고, 종전에 쌓아왔던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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