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전국 빈곤 소외가정을 돕고자 26일 영등포구 문래동 GS홈쇼핑 본사에서 기아대책 최부수 상임이사와 GS홈쇼핑 조성구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기아대책에 100톤 상당(시가 4억 원)의 김치를 전달했다.
전달된 김치는 연말까지 기아대책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를 통해 빈곤 결손 가정 3,100세대,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7,900세대 등, 빈곤 ․ 소외가정 총 1만 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아대책이 국내 저소득결손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난방비 지원 캠페인 ‘동감, 나눌수록 더 행복한 사랑’ 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기아대책은 내년 1월 말까지 국내 저소득결손가정 2,600세대와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67개소, 20여개의 기아대책 산하시설 및 영세시설에 난방비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