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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가면 제주 여행상품이 덤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7.12.28 09:37:59

[프라임경제]'지금 마닐라에 가면 제주도여행이 덤으로 따라온다'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여행상품이 나왔다.

   
     
   
 
자유투어(대표 심양보)는 한 겨울 속 여름 분위기가 만연한 필리핀 마닐라와 우리에겐 너무나 친숙하고 아늑한 제주도를 한꺼번에 여행 할 수 있는 '마닐라 핵심일주+제주도 공짜 여행'을 선보인다.

필리핀항공을 이용해 인천에서 마닐라로 출발, 따가이따이, 히든밸리, 라구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의 촬영장소로 유명한 팍상한폭포를 차례대로 여행하고 마지막 코스인 제주도를 둘러본 후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이용하여 인천으로 돌아오는 여정이다.

특히 3일차 여행하는 히든밸리는 울창한 열대림과 신비한 온천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어른들이 좋아하는 ‘따뜻한 풀(pool)', 연인들에게 인기만점인 ‘러브 풀’, 그리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거품 ‘소다 풀’ 등이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도 좋은 곳이다.

또한 5일차에는 제주도에서 천지연폭포, 주상절리, 감귤농원을 둘러보는 관광 일정이 포함되어 있다.

이 상품은 다가오는 1월 8일과 9일, 단 2회만 출발하는 특별 상품으로 가격은 799,000원부터이며, 조기예약자에게는 7% 할인의 혜택도 준다.

숙박은 일급호텔(마닐라4박)&관광호텔(제주도1박)에서 이루어지며 특식 4회(샤브샤브, 히든밸리 뷔페식, 해물뚝배기, 고등어 조림), 드라이 망고 제공 등의 혜택까지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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