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국 양돈장의 면양돼지가 눈길을 끌고있다.
28일 중국 국재재선에 따르면 이 돼지의 털은 일반돼지와 달리 길고 부드러우면서 백색에 가까운데다 수북한 것이 마치 양과 비슷하다.
이 새로운 돼지는 호주에서 개발돼 번식에 성공했으며 영국 양돈가인 요크씨가 이 돼지를 영국으로 갖고 온후 영국돼지협회에 보호를 신청했으며 협회측도 이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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