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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 경제 상황에 대해 "서브프라임, 고유가 등 위험요인 등이 있어 지난해 보다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지적하며 지난해 제시한 경제 성장률에 대해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수출과 관련한 질문에서는 "올해도 두 자릿수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성장률은 다소 둔화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2008년 건설업에 대해 "주택시장 부진 등 위험요인이 있지만 대형국책사업이 있어 올해보다는 나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차기 정부의 금산분리 완화 방침에 대해 "현 정부의 금산분리 정책이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히고 이 당선자의 7% 경제성장률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도 "경제학회 등의 지적을 참고하라"는 등 답변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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