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식을 하다가 수백만원 짜리 진주를 횡재한 미국의 한 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프로리다에 사는 한 부부는 지난 28일 해변 식당에서 조개를 먹다가 딱딱한 돌멩이 같은 것을 깨물면서 자줏빛 영롱한 진주를 발견했다.
버몬트주에서 온 한 보석학자는 "자줏빛 색깔의 둥그런 형상에 광택이 아름다워 매우 보기드문 진주"라면서 "이 진주 가치는 적어도 수천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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