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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강남권 재건축이 부동산 규제완화 소식으로 오름세를 유지하다 이 당선자의 "집값상승은 꼭 억제하겠다"고 재차발언하며 의지를 보임에 따라 다시 잠잠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아직까지 가시화된 완화 정책이 없고 쉽게 규제를 풀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두드러진 가운데 매수자들의 의지도 다소간 꺾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 전세 가격은 본격적인 겨울방학이 도래하면서 강남구(0.05%), 노원구(0.03%)를 중심으로 학군수요가 증가했다. 다만 인천 연수구(-0.23%), 화성시(-0.18%) 등 입주물량이 많은 곳은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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