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 CNS(www.lgcns.com, 대표 신재철)의 컨설팅사업부문인 엔트루컨설팅이 “웹2.0 온라인 뱅킹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한다.
LG CNS는 국내 독점 유통권을 확보한 ‘재블린 전략 리서치’의 보고서를 인용해, “웰스파고(Wells Fargo) 등 미국 주요 금융기업이 연평균 6.1%로 급속히 늘어나는 온라인 뱅킹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블로그와 같은 웹2.0 개념을 잇달아 도입, 효과적인 마케팅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성공하고 있다”며, “국내 금융사도 시스템 구축 시 웹 2.0개념을 도입, 온라인 뱅킹을 단순 이체와 조회 업무가 아닌 상품 판매 채널과 마케팅의 전략적 무기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G CNS는 성공적인 웹2.0 온라인 뱅킹 도입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비즈니스 모델부터 인프라 시스템 전반에 걸쳐 각 금융사의 특성과 상황을 반영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웹 2.0의 사상인 ‘참여’, ‘공유’, ‘개방’ 등이 반영된 효율적인 서비스 모델 제공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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