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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T 국제표준화 회의 서울 개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08 11:40:10
[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는 차세대네트워크(NGN), IPTV 등 9개 분야의 국제표준화 회의를 1월 14일부터 1월 25일까지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부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회의는 미국(국제통신정보정책국), 중국(신식산업부), 일본(총무성) 등 전 세계 30여 개국의 정부기관 및 업체, 연구소 등에서 약 350여 명의 전기통신관련 전문가가 참석하여,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ITU-T 국제표준화 회의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기통신 표준화부문을 관장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T)이 지난 ‘05년부터 추진해온 NGN 관련 30여건의 국제표준 권고안에 대한 논의를 마무리하고, 상당수의 권고안에 대한 최종 승인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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