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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케이블 채널 올리브에서 지난 12월 실시한 2008 년 가장 기대되는 전문직 드라마 설문조사에서 50% 이상의 지지율을 보이며 1위에 선정될 정도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김래원과 함께 새로운 파트너로 행텐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 오연서는 미니 홈피의 사진으로제2의 김희선으로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누리 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룹 ‘luv’출신으로 여러 드라마에서 꾸준한 연기를 보여준 그녀는 현재 2008년 1월에 방영 되는KBS ‘대왕 세종’에서 양년대군(박상민분)의 끊임 없는 구애를 받는 절세가인 ‘어리’ 역에 낙점되어 매력적인 캐릭터를 보여 줄 예정이다.
행텐 2008년 S/S 시즌 광고 촬영에서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이들은 아이러니 하게도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둘 다 2008년 TV브라운관에서 볼 수 있다는 점.
김래원은 2008년 식객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오연서는 1월 KBS 대왕 세종으로 드라마에 다시 얼굴을 내밀 예정. 또한 각자의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공통점이다 . 김래원은 유니세프 카드 후견인으로 임명되어 지구촌 어린이를 돕는 활동을 하게 되었으며 오연서는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 하게 되었다.
7일 진행된 행텐의 광고 촬영은 이번 S/S 시즌 ‘FRESH UP! CITY’ 라는 테마로 도시적 스타일의 모던 감각의 뉴트럴 계열의 모노톤 컬러 등에 틸 블루 등 포인트 컬러를 가미해 경쾌한 느낌을 살린 깔끔하고 클래식하면서도 자유로운 느낌의 모던 룩을 표현한 다양한 의상들로 전개됐다.
행텐 측 관계자는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김래원이 행텐의 모던하고 트래디셔널하면서 스포티브한 이번 S/S 시즌 컨셉과 잘 어울렸으며 행텐이 폭 넓은 타겟을 가진 롱런 브랜드이므로 젊은 층부터 중장년 층까지 다양한 팬 층이 형성되어 있는 김래원을 통한 새로운 모델 전략은 행텐의 이미지 업그레이드에 커다란 효율을 보일 것 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촬영은 생동감 넘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 되었으며 댄디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김래원과 도도하면서도 내추럴한 미를 간직한 오연서의 조우는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프로답게 완벽한 커플 그 이상을 연출했다는 것이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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