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진로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1.09 13:34:59

[프라임경제] 지난 2003년 상장폐지됐던 (주)진로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9일 (주)진로의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진로는 지난 2003년 1월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된 바 있다.

진로는 올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2번째 기업이다.

대표 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며  지난 2006년 매출은 7,008억원, 당기순이익은 1,159억원을 기록했으며 공모예상 주식수는 500만주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이 폐지된 후 재상장된 기업은 (주)동양강철과 JS전선(주)이 있다.

한편 상장폐지후 5년 이내에 상장을 신청하는 경우 재상장 요건이 적용되게 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