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1월 판매실적이 전년 12월보다 23.1% 줄어든 9224대 판매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그러나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서는 12.4% 늘어났다.
내수판매는 9202대로 전년 12월 보다 22.3% 줄었으나 전년 동월 대비 14.8% 증가했다.
차종별 판매는 SM7가 1442대 판매에 그쳐 전달보다 38.6%나 감소했으며 SM5와 SM5는 각각 5012대, 2748대 씩 팔려 전달대비 20.8%와 13.4%씩 줄었다.
한편 수출의 경우 22대에 그쳐 전월대비 85%, 전년 동월대비 88.5%나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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