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는 1월 판매실적이 전달보다 38.9% 줄어든 9472대(KD수출 포함)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과 비교해서도 12.6% 줄어든 것이다.
국내판매는 3825대로 전년동월보다 34.1% 줄었으며 전달보다는 무려 59.9%나 급감했다. 반면 수출(KD포함)은 카이런과 무쏘SUT 수출호조에 힘입어 5647대를 기록, 12.3% 늘었다.
지난 1월 판매실적이 지난해보다 38.4% 감소한 9430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의 1월 내수 실적은 3825대로 전기(9544)보다 대비 59.9% 대폭 감소했으며 수출도 동기 대비 2.6% 감소한 5606대라고 밝혔다.
자동차 생산력도 줄어 제조를 완성한 자동차 계수는 9430대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38.4% 감소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내수 판매실적 감소와 관련해 "12월에는 특소세 하락 특수로 실적이 좋은 편이었지만 1월은 비수기기 때문에 자동차 판매량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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