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데이콤은 1일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2% 늘어난 1422억원, 당기순이익은 67% 늘어난 646억원, 매출은 전년보다 6% 증가한 136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데이콤 창사 이래 최고 기록이다.
데이콤은 이번 실적은 인터넷과 e비즈니스 등의 매출증가와 자회사 파워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유치에 따른 가입자로 증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데이콤 관계자는 "사업자체 수익성이 좋아져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0억원 증가한데다 영업 외 비용에서 이자 비용이 167억원 줄어들어 최고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 회사의 올해 매출목표는 지난해 대비 864억원 증가한 1조2200억원, 파워콤 가입자수를 포함한 초고속인터넷가입자수는 총
100만명이며 EBITDA 마진도 27% 수준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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