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녀시대와 윤하가 멜론악스홀(MELON-AX)에서 진행된 헬게이트: 런던 론칭 이벤트 무대에서 각각 선호하는 게임 캐릭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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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 중간에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소녀시대는 “평소 이동 중에 게임을 많이 즐기는 편이어서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다” 면서 “특히 헬게이트: 런던의 경우 템플러(기사)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반면 소녀시대에 이어 공연을 진행한 가수 윤하는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어깨에 문신이 새겨진 캐릭터가 제일 마음에 든다.”고 밝혔는데, 이는 카발리스트(술사)를 지칭하는 것이었다.
공교롭게도 소녀시대의 경우 윤아를 비롯해 9명의 구성원으로 이뤄진 그룹으로, 템플러의 경우 게임에서도 주로 수명 이상이 그룹으로 움직여야만 보다 더 원활한 게임진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풍부한 가창력이 특기인 솔로 가수 윤하가 선호하는 카발리스트의 경우 게임내에서도 주로 전투시 배후에서 여러 가지 소환물을 사용하거나, 각종 마법을 이용하여 게임진행의 감초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아 솔로 가수의 특징이 잘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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