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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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21:21:18
[프라임경제]젭(Zeb)’은 지난 5월 오픈 이래, ‘전문적 기술이 없는 일반인들도 재미있게3D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는 서비스 컨셉으로 유저(User)들로 하여금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이에 더하여 유저(User)들에게 보다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자, 젭(Zeb)이 더욱 신선하고 특별한 기능들로 무장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이 바로 ‘나만의 세트’와 ‘나만의 캐릭터’ 기능. 이 두 가지 기능을 사용하면, 유저(User)가 기존에 갖고 있던 2D 이미지나 사진 등을 삽입하여 직접 원하는 세트와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실제로 ‘나만의 세트’와 ‘나만의 캐릭터’ 기능을 이용하여 유저(User)가 만든 ‘빵상 아줌마’ 패러디와 뮤직비디오가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주목 받고 있는데, 이처럼 영화나 CF등의 인상적인 장면을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3D영상으로 패러디 할 수 있다는데 이 기능의 가장 큰 장점이 있다.
또한 캐릭터에는 웃기, 울기, 화내기, 놀람 등 다양한 표정이 추가되어 보다 생동감 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카메라 앵글 템플릿을 제공하여 카메라 조작에 서툴렀던 유저(User)도 손쉽게 전문가다운 멋진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