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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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08:50:23
[프라임경제]18일 오후 6시에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아시아 최대의 모델 시상식이 열린다.
한국, 중국, 일본,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미국 등 6개국이 참여하며, 아시아권 모델상으로는 최초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모델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한국모델협회와 서울시,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이 주최하고 (주)디비씨홀딩스 주관, 꽃배달 서비스 성시경과 함께하는 스타플라워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는 소녀시대와 슈퍼쥬니어가 축하 공연을 할 예정이며 하지원, 현영, 장나라, 한예슬, 주지훈 등 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참가하고 MC로는 개그맨 박수홍, 슈퍼모델 오미란, 아나운서 이미선이 진행한다.
본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각국의 최고의 슈퍼모델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시상식을 축하하는 화려한 이상봉 디자이너의 패션쇼와 강종순 한복의 전통의상 쇼, 시상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고 SBS드라마플러스와 중국 CCTV, 광서TV, 필리핀의 GMA에 방영되며 10억명 이상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