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방송 MC와 웨딩사업가로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개그맨 박수홍이 2007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의 진행을 맡게 되었다. 슈퍼모델들이 뽑은 남자 최고 MC로 선정된 박수홍은 슈퍼모델 오미란, 아나운서 이미선과 함께 진행을 맡음으로써 아름다운 미녀들 사이에 청일점 역할을 하게 되었다.
한예슬, 모델 스타상 받는다
한예슬이 1월 18일 6시 JW메리어트호텔 밀레니엄홀에서 열릴 2007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모델 스타상을 받는다. 슈퍼모델 출신인 한예슬은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2007년 한 해 동안 슈퍼스타로 급부상했다.
하지원, “상 받으러 왔어요”
최근 드라마나 영화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하지원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얼굴을 비춘다. 1월 18일 오후 6시 JW메리어트 호텔 밀레니엄 홀에서 열릴 2007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된 것. 하지원은 그동안 간간히 CF로 모습을 보이곤 했지만, KBS 드라마 ‘황진이’ 이후로는 별다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기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원이 상을 받게 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한국모델협회가 주최하고, (주)디비씨홀딩스가 주관하며, 스타플라워, 슬렌더톤, 진주햄, 에이콤마 등이 후원한다. 또한, SBS 드라마플러스, 중국의 CCTV, 광서TV, 필리핀의 GMA TV등을 통해 10억명 이상이 시청할 것으로 보여 아시아 모델상으로는 최초이자 최대규모의 행사가 될 것이다.
한편, 준비위원장 홍인정 박사는 ‘2007 아시아모델상시상식은 아시아 모델의 교류와 화합을 통해 아시아 모델이 세계적인 모델로 거듭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새로운 체제를 갖추고 패션업계 전체의 여망을 받아들여 모두가 한 단계 발전하는 기회로 삼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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