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자연을 사랑하는 작가 양윤풍. 그의 자연사랑은 남다르다는 평가다. 이를 방증하듯 그가 그린 풍경화에는 자연을 대하는 열정적인 사랑이 작품마다 차고 넘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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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비봉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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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화의 전통적인 기법들을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키는 데 공헌한 재능 있는 창작가로 평가받는 양화백의 그림은 색채가 부드럽고 정서가 깊은 것이 특징이다.
1953년 평안남도 숙천군에서 출생한 양화백은 76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를 졸업한 이후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화가. 조선화의 전통적 기법들을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키는 풍경화나 주제화의 작품들을 많이 제작하였으며 대표작으로는 <금강산> <묘향산 상원동> <12월의 서리꽃> 등이 있다.
1995년 공훈예술가 칭호를 수여받은 그의 그림에는 자연을 대하는 열정적인 사랑이 넘친다. 그의 작품은 지난 200년 6월부터 중국의 북한 대사관 로비 벽에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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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의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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