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위치기반서비스(LBS) 및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www.thinkware.co.kr)는 국내 최고 전통의 월간 ‘낚시춘추’와 16일 낚시 컨텐츠 1만여건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계약으로 팅크웨어㈜는 현재 200여건의 낚시터 관련 정보를 1만건 이상으로 대폭 확장하면서,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낚시터의 크기를 포함한 위치와 전화번호, 낚시인들 사이에서 불려지는 낚시터의 별칭을 포함한 명칭 등 다양한 낚시 관련 정보를 1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낚시터 내 명당을 보여주는 낚시 포인트와 주요어종, 낚시가 잘되는지 여부에 대한 조황정보 등 600건 이상의 상세정보도 향후 추가 서비스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팅크웨어㈜는 “주5일제에 따른 여가활동의 확대로 낚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고객들은 아이나비를 통해 보다 쉽게 낚시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서비스 할 낚시 컨텐츠는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아이나비 고객들은 서비스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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