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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상해가면 자연산 꿀이 공짜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1.21 16:37:05

[프라임경제]자유투어(대표 심양보)는 상해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피나무 자연산 꿀 한 통'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월에 ‘상해/소주/항주 4일' 여행상품을 이용하여 상해여행을 떠나는 모든 고객에게 여행의 설레임과 ‘백두산 자연산 피나무 꿀 한 통(250g)’을 선물을 증정하는 무자년 새해 고객 사은 이벤트다.

참여 방법은 1월에 출발하는 ‘상해/소주/항주 4일' 여행상품을 예약한 후 상품 담당자와 확인과정을 거치면 자동으로 참여가 되며, 선물은 중국 상해 현지에서 받아볼 수 있다.

   
‘피나무 꿀’은 중국 동북지역을 대표하는 것 중의 하나로 몸에 좋고 그 향기가 좋아 인기가 많으나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귀한 꿀로 알려져 있다.

자유투어 상해 담당자는 “유류할증료가 인상되기 전 더 많은 고객들을 상해로 유치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이벤트”라고 전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상해도 여행하고 선물로 피나무 꿀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유투어 ‘상해/소주/항주 4일” 상품은 파격상품은 169,000부터, 품격상품은 369,000부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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