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침체로 취업난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디자인 관련 자격증 하나면 이러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비상아카데미(대표 하재천)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에서 인정해주는 대표적인 IT 디자인 자격증으로는 MOS자격증, 웹디자인기능사, 그래픽스운용기능사, 전자출판기능사,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이 자격증들은 정보통신분야에서 활용가치가 매우 높은 자격증으로 통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국제공인 캐드 자격증인 ATC자격증도 활용가치가 많아지고 있다.
또한 웹2.0 시대에 맞는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디자인, 미디어 관련 디자인 분야 등과 관련한 툴테크닉을 완벽히 익힐 필요가 있다고 비상아카데미는 조언했다. 대표적인 툴테크닉으로는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플래시 드림위버/HTML Quark Xpress 3D맥스 캐드 등을 들었다. 무엇보다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 등 게임 시장이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해외 취업에도 3D애니메이션 및 게임그래픽 디자인이 유리해 이와 관련한 툴테크닉과 자격증에도 특별한 관심을 가져보라고 주문했다.
비상아카데미(http://visangac.co.kr)의 하재천 대표는 “요즈음 취업과 창업을 위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일반인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기 전 자신의 소질과 취향을 꼼꼼히 살피고 또, 최소 10년 후를 내다보고 장기적 계획을 세운 후에 전문화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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