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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설맞이 고향보험’ 인터넷 판매 개시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1.22 10:50:10

   
 
 
[프라임경제]현대해상(www.hi.co.kr)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저 2,000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하는 ‘설맞 이 고향보험’을 23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등 상해 및 질병 의료비  휴대품의 도난/파손 손해까지 보상함으로써 안전하고 든든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한 실속형 상품이다.

또 자녀가 놀다가 다른 사람의 신체 또는 물건에 피해를 입힌 경우(아이가 썰매를 타다 다른 아이를 다치게 하거나 장난으로 돌을 던져 타인의 차량을 파손한 사례)처럼 연휴기간에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발 생시켜 지게 되는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한다.

특히 가족들이 많이 모이고 먹거리가 풍성한 명절의 특성을 감안해 성묘를 가다 미끄러져 당한 사고, 떡국을 먹다 가 얹혀서 발생한 사고 식중독으로 인한 사고 등 다양한 위험을 보장해 준다. 본인이 원하는 보장내역을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으며, 최저 보험료는 2,000원이다.

현대해상 인터넷사업팀 김재수 팀장은 “상품을 잘 몰라 보험에 들지 않은 상태에서 연휴기간을 맞이하는 고객이 많다”며 “보험료도 저렴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1분 정도면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작은 관심으로 안전한 연휴기간 을 맞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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