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최상의 교육서비스 제공/케이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2 16:30:17

[프라임경제]케이스(www.case.co.kr)는 창의적인 교육자원과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비전아래, 고교 학습프로그램 ‘마이클리닉’, ‘노스트라다무스’, ‘논술의 법칙’, ‘8주안에 끝내는 팍팍시리즈’,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공부다이어리 ‘스터디플래너’, 온라인 1:1 맞춤형 문제은행 ‘튜토’, 중고등 교과서 출판사업 등 온,오프라인의 학습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청소년 전문교육브랜드이다.

케이스는 국내 최고 현직 교사 2백여 명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온오프 종합학습을 제공하면서도, 월 3~4만 원대의 비용으로 종합 패키지 학습을 제공하고 있어, 연간 회원수가 10만 명이 넘는 놀라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컨텐츠 부문에 경쟁력을 인정받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검정한 7차 교육과정 중, 고등학교 교과서를 개발하여 발간하고 있다.

케이스 학습프로그램의 주요 시스템으로는 개인별 수준과 학습 진도에 맞춰주는 1:1 맞춤학습 시스템,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는 공부 다이어리인 스터디 플래너, SKY 대학생을 주축으로 한 1:1 멘토링 서비스가 운영 되고 있으며, 학습자 개인에게 최적화된 학습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전국 회원들에게 서로 다른 학습 요구를 충족시키는 주문형 출판시스템 POD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케이스는 1996년 10월 설립 이후, 1999~2006년까지 매년 수능 시험 최고 득점자와 만점자를 배출하여 대학입시부문에서 굳건한 명성을 쌓아왔다. 또한 한국 갤럽, ANR 리서치 회사 소비자 조사 결과 7년 연속 학습지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1위 학습 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연 매출 300억 규모의 케이스는, 2003년에는 교육기업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하고, 2007년 포넷과의 합병 후 한 단계 더 향상된 교육기업브랜드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케이스의 ‘마이클리닉’, 맞춤 학습지와 온라인 동영상 등 제공
케이스의 ‘마이 클리닉’은 내신에서 수능까지 전 과목을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학습 프로그램이다. 지난 12년간 축적된 문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각 영역 취약문제를 짚어주고 보강해 주는 맞춤학습 시스템이다. 기본적인 월 2회 교재 제공 이외에, 학생 개개인의 현 수준을 짚어주는 평가 서비스, 중간·기말고사 예상문제, 모의고사, 기출문제 분석집 등도 제공되며, 단원별 개념 강의, 매월 문제풀이 강의, 기획 강좌 등 유명강사들의 온라인 동영상 강의도 제공된다.

‘마이클리닉’ 평가서비스는 케이스의 학습지에 주문형출판시스템(POD)을 도입한 것으로, 온라인 응시를 통해 회원의 성적분석을 하여, 틀린 문제에 대하여 해결방법과 보충문제가 담긴 교재를 개인별로 제작하여 다시 배송해주는 1:1 맞춤 출판 시스템이다. 또한 학습지의 최대 단점인 밀리기 쉽다는 점을 고려, 주차별로 적정한 학습량을 구성하고, 밀림방지를 위해 공부자극 SMS관리, 오답노트나 포인트 적립 등의 다양한 개인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구독료는 6개월에 24만원, 12개월에 40만원이며, 언제나 신청이 가능하다.

케이스의 ‘노스트라다무스’
케이스의 ‘노스트라다무스’는 1997년 출시되어 11년 동안 수능만을 철저히 분석해 온 장수브랜드로서, 최근 3년 누적회원이 약 16만 명에 이르는 대표적인 수능 총정리 프로그램이다. 수능 시험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지닌 55인의 현직 교사 집필진들이 평가원의 수능출제 시스템과 동일한 출제, 검토, 심의 3단계에 걸친 적중문제를 제시한다. 적중 모의고사, 약점체크, 고난이도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6개월 동안 월 2회, 총 12회 이상의 학습지 배송 및 진도에 따라 언어영역의 김태균, 수리영역의 이기홍, 외국어영역의 김세현 등 유명 강사의 온라인 강좌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수능 막바지에는 수능 시험에 출제 가능한 모든 유형을 직접 출제한 D-7, D-2 극비 적중 모의고사를 제공하여 노스트라다무스 회원들에게 수능의 유형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케이스의 ‘스터디 플래너’, 자기주도학습 공부 다이어리
케이스의 ‘스터디플래너’(www.skymentor.co.kr)는 학생 스스로 본인에게 맞는 학습전략을 수립하고, 계획에 의한 공부를 실천하여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공부 다이어리이다.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학생 스스로 목표를 관리할 수 있게 하는 멘토링 시스템과 같이 연동하여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지난 2005년 최초로 출시한 이래 전국 20여만 명의 중고등학생이 사용하고 있다. 내용상으로는 내신, 모의고사, 수행평가 등 각종 양식지와 공부습관 형성방법, 진로, 입시, 논술 컨텐츠가 보강되어 있다. 추가로 내지를 구입할 수 있으며, 활용 동영상 강좌, SKY 선배 멘토와의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케이스에는 이밖에도 사고력을 한 단계 높여주는 논,구술 학습 프로그램인 ‘논술의 법칙’(www.casenonsul.co.kr)과 내신 문제은행인 ‘튜토’(www.tuto.co.kr)도 제공하고 있다.

케이스는 1996년도에 설립되었으며, 고교 학습프로그램 no.1 브랜드인 케이스 My Clinic 및 고3 수험생용 학습지인 노스트라다무스, 자기주도 학습 베스트셀러인 스터디 플래너(www.studyplanner.co.kr), 온라인 논술 사이트인 논술의 법칙(www.casenonsul.co.kr), 내신 문제은행 튜토(www.tuto.co.kr)등의 사업군을 운영하고 있는 연매출 300억 원대의 온오프 종합 브랜드이다. 2003년도 1월 기업공개를 하여, 코스닥에도 등록되어 있다.

   
 
   
 

사령탑은 최병조 사장. 최사장은 85년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신한은행, 현대정유(주)개발부, 나우기공 이사, 케이스 전무를 거쳐 대표이사에 취임했으며 포넷 교육사업부문 사장도 맡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