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BMW의 사륜구동 스포츠 액티비티 모델인 X3가 독일 최대의 자동차 협회인 ADAC(Allgemeiner Deutscher Automobil-Club)로부터 ‘품질’ 부문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2008년 ‘황금천사(Yellow Angel)’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BMW 1시리즈와 MINI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하며 ‘품질’ 분야에서만 BMW 그룹의 3개 모델이 4위 안에 들어 다시한번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가치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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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BMW 그룹의 노버트 라이트호퍼 회장도 ADAC가 선정한 ‘2008년의 인물’로 선정되며 ‘황금천사상’을 수상하였다. 라이트호퍼 회장은 2006년 BMW 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최대의 효율성과 최고의 품질에 초점을 맞춘 경영 전략이 성공을 거두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고, 동시에 독일 잡지 ‘저널리스트(Journalist)’ 독자들이 선정한 ‘가장 신임 있는 독일 지도자’로 뽑힌 바 있다.
ADAC의 ‘황금천사상(Yellow Angel)’은 독일 자동차 협회가 발행하는 ‘ADAC 모터벨트(ADAC Motorwelt)’잡지의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만족도 조사와 매년 접수되는 약 400,000건의 고장 접수 사례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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