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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설연휴 선물세트 풍성

 

이새미 기자 | lsm@newsprime.co.kr | 2008.01.23 17:56:52
[프라임경제]특급호텔들이 설날 선물로 고민중인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하였다.

라마다 호텔 & 스위트는 1월 24일부터 2월 8일까지 3만원~4만5천원 사이의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런 다양한 와인선물세트를 내놓아, 설 연휴 선물이 부담스러웠던 인근직장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때마침 최근 와인 소비도 늘고 취향도 고급스럽게 바뀌고 있어, 이번 설에는 와인세트를 선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각각 와인 두 병으로 구성된 라마다스위트의 설 선물세트는 칠레산의 프롤로고 까베르네 쇼비뇽 & 프롤로고 메를로(4만5천원 *세금별도), 호주산의 제이콥스 크릭 샤도네이 & 쉬라즈 까베르네(3만5천원 *세금별도), 그리고 프랑스산의 샤또 라 삐에르 메독 / 샤또 벨 에르(3만원*세금별도)의 세가지 종류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코르크 따는 순간 퍼지는 선명한 과일향의 프롤로고 까베르네 쇼비뇽과 잘익은 자두향과 멘솔향의 강렬한 아로마가 느껴지는 프롤로고 메를로는 부드러운 타닌으로 와인의 향에 더욱 깊은 균형미를 선사한다. 와인과 함께 치즈도(5천원) 별도 구입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 02-2119-8000)

서울프라자호텔은 특진상 한우 세트를 2월 8일까지 준비하였다. 최고등급 한우 중에서 가장 좋은 부위인 스테이크용 꽃등심만을 엄선한 특진상 한우 꽃등심 세트(3kg 90만원 / 4kg 120만원)와 살밥이 가장 많은 3~7번 갈비대만을 이용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정성껏 손질한 특진상 한우 갈비 세트(3kg 52만원 / 4kg 70만원) 그리고 스테이크용 꽃등심과 갈비로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힌 특진상 한우 혼합 세트(스테이크용 꽃등심 1kg, 갈비 2kg 64만원)를 판매한다. (문의 및 예약: 02-310-7449)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는 양념대갈비와 양념갈비살이 포함된 혼합 양념세트를 36만원 (세금 별도)에 판매하고 있다. 혼합 양념 세트의 원산지는 호주산과 미국산이다. 또한 명절 전통 음식인 찜갈비를 푸짐하게 이용하고 싶다면 정성 찜갈비 세트를 권한다. 육질이 부드럽고 마블링이 뛰어난 원육을 적당한 크기로 토막내어 손질하였다고 한다. 역시 호주산으로 가격은 20만원(세금 별도)이다. 몸보신을 위한다면 사골, 반골, 꼬리 등으로 이뤄진 보신세트를 권한다. 알찬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용뿐 아니라 제수용으로도 적합하다. 가격은 12만원(세금 별도)이다. (문의 및 예약: 02-531-6604)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2월 7일까지 레드와인과 스테이크 소스가 포함된 안심 및 등심 스테이크 세트를 비롯하여, LA 갈비세트, 연어세트 등 다양한 설 선물을 준비하였다. 프리미엄 세트는 45만원(10% 별도)에 안심, 립아이 그리고 레드와인 1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호주산 스테이크세트는 총 3종류로 가격은 28만원(10%별도)에서 35만원(10% 별도)까지 이다. 이 외에도 연어 세트와 굴비 세트 제주도 은갈치 세트 등 다양한 종류의 선물 세트가 준비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및 예약: 02-2270-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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