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설 선물은 간편한 상품권으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4 09:29:17

[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2008년 설을 앞두고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상품권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상품권은 보내는 사람이 받는 사람의 기호에 상관없이 증정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무난하며, 받는 사람도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편리한 선물.

   
 
   
 


최근에는 이런 다양한 장점으로 상품권의 수요도 크게 늘고 있는 데 홈플러스의 경우, 지난 설보다 추석 때 상품권 판매량이 4% 이상 증가했고 올 설에도 전년 설 대비 12%, 추석과 비교해서는 8% 가량 증가한 5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이번 설에도 종이식 상품권(1, 3, 5, 10, 30만원권)과 카드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상품권(5, 10만원권) 2종류의 상품권을 구비해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홈플러스 상품권은 다른 유통업체 상품권과 달리 전국 66개 홈플러스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homeplus.co.kr)에서 동시에 구입가능하며 개인신용카드로도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홈플러스 디지털상품권은 기존의 종이상품권과는 달리, 표시된 금액 한도 내에서 구매횟수나 최저구매금액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고 훼손의 위험이 없는 데다가, 축하ㆍ감사ㆍ생일 등 컨셉에 따라 세련된 디자인이 각각 적용돼 용도에 맞추면 더욱 뜻 깊은 상품이 될 수 있다.

총 5가지로 이루어진 기존 홈플러스 종이상품권은 전국 66개 홈플러스 매장뿐만 아니라 분당 삼성플라자, GS스퀘어(백화점), 대구백화점 등 타 유통매장, 제일모직 직영대리점, 애버랜드, 서울랜드, 베니건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등 패션/레져/패밀리레스토랑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