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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소비경기 회복 대표 수혜주

미래에셋증권·메리츠증권 매수 의견 제시

허진영 기자 | fp4u@newsprime.co.kr | 2006.02.03 09:01:45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의 2005년 4/4분기 실적이 총매출액 4945억원, 영업이익 457억원, 순이익 52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0%, 29.1%, 31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들어 소비회복으로 인한 추가 수익이 확대될 전망임에도 불구하고 롯데쇼핑, 신세계등의 빅3백화점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저평가돼 있어 투자의견 매수 추천이 나오고 있다.

미래에셋 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2만1000원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2006년 순이익은 전년대비 약 23.2%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메리츠 증권은 2006년 현대백화점의 예상 EPS는 전년대비 13.8%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적정주가를 11만 7000원으로 상향조정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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