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트라이씨클, 아이하우스 투자 협약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1.27 10:57:49
[프라임경제]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 www.tricycle.co.kr 이하 트라이씨클)은 아이하우스(대표 조외흠 www.iehouse.co.kr)와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트라이씨클은 해외구매대행 경험을 가진 아이하우스의 해외 소싱 노하우를 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 패션 브랜드 쇼핑몰인 "하프클럽"과 패션 트렌드 전문몰 "오가게" 등에 접목시켜 다양한 상품군의 국내외 제품을 모두 갖춘 패션 전문 유통몰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아이하우스는 트라이씨클의 유통채널을 통해 새로운 수익구조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트라이씨클의 최형석 대표는 "글로벌 시장진출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지난해 중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투자 협약을 통해 일본과 유럽의 제품 소싱을 추가해 글로벌 상품으로 글로벌 마켓에 도전하는 글로벌 기업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다"라고 협약 의미를 밝혔다.

이로써 온라인 패션 전문 사이트 중 가장 선두에 있는 "하프클럽"과 "오가게"에서 유저들은 한번에 국내외 제품을 쇼핑할 수 있으며, 해외 배송까지 받을 수 있어 쇼핑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트라이씨클은 지난 2007년 8월부터 중국 상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상해에 오프라인 1호 매장을 오픈한 바 있으며, 2008월 1월 8일 중국에 '오가게(www.ogage.cn)- 차이나'를 오픈하여 트렌드 패션 전문몰 오가게(www.ogage.co.kr)를 중국시장에 선보여 활발한 패션 유통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