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켈리도스포츠(대표 윤진혁, www.scelido.co.kr)는 LG(트윈스),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 한화(이글스) 등 국내 프로야구 4개 구단과 2008년 선수용 퍼포먼스 기어(Performance Gear) 공급 계약을 맺고 최근 납품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계약한 4개 구단의 경우 3년 연속 수주에 성공했으며, 롯데 구단의 경우 언더웨어 외에 아웃도어, 가방, 모자 등 총 15종의 선수용품을 전체를 수주해 공급했다.
국내 최초의 퍼포먼스 기어브랜드 ‘스켈리도’를 생산하는 이 회사는 2005년 말부터 프로야구 구단들에 선수용 언더웨어 및 용품들을 공급해 오고 있다. 프로야구 구단뿐 아니라 한라위니아, 강원랜드 등의 아이스하키 팀에서도 스켈리도 제품을 선수용 공식 언더웨어로 채택하고 있으며, 작년 3월에는 엄홍길 원정대가 히말라야 로체샤르 등반용 속옷으로 스켈리도를 선택한 바 있다.
금영, 코레일 ‘카페열차’에 노래방 시스템 공급
금영(www.kumyoung.com)은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의 ‘카페열차’(가칭) 사업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레일의 ‘카페열차’는 열차 내에 미니노래방을 비롯해 비디오게임, 인터넷 PC방, 스낵바, 진동의자 등을 설치해 철도 이용 고객들이 여행 중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코레일측은 장항선의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총 20량 열차에 카페 객차를 차량당 1량씩 마련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공간을 서비스 한다는 방침이다.
금영은 이번 사업자 선정으로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총 20개 열차에 각 2대씩, 자사의 최신 ‘필통(feelTONG)’ 노래 반주기 및 모니터, 스피커 등 노래방 시스템 일체를 공급하게 된다. 현재 금영은 각 열차에 노래 반주기 설치를 완료했으며 최종 시스템 점검 중이다. 이를 통해 카페열차는 2월 1일부터 정식 운행될 예정이며 설 연휴 기간 동안 장항선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노래방 등 카페열차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우송대학교, 리눅스 인력양성 산학협력
한글과컴퓨터(www.haansoft.com, 대표 백종진 김수진, 이하 한컴)는 우송대학교(www.wsu.ac.kr 총장 김선종)와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리눅스 인력양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 공개SW시범구축 대상기관이기도한 우송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4년 연속 특성화 최우수 대학’과 ‘3년 연속 교육개혁 우수 대학’ 및 교육부의 NURI사업에 3개 부분의 사업(영상게임, 철도, 노인복지)에 선정되었으며,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지역게임인력양성 사업인 대전게임아카데미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사업을 동남아에 수출한 대학으로서 국제화 교육과 첨단 IT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우송대학교는 리눅스 부문의 인재 양성을 통해 첨단 IT 특성화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연내 국가공인자격증인 ‘리눅스마스터’ 1급 자격증까지 취득하기 위한 교육 실습실 등 환경을 구축하였으며,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학점인정 제도를 적용할 예정이다.
설맞이 ‘윳놀이’ 이벤트 실시
유객주 강남점은 설맞이 이벤트로 대형 윳 던지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서 어린아이 크기만한 대형 윳을 특별 제작하여 사장인 정일호氏가 사또 옷을 직접 입고 윳놀이를 진행한다. “입구에 손님들이 들어서면 대형 윳을 보고 웃습니다. 그리고 사또 옷을 입은 저를 보고 다시 한번 웃습니다. 대형 윳을 던지며 좋아하는 손님들을 보면 저 또한 즐겁습니다.” 라고 정사장은 말한다. 본사인 해리코리아도 이번 행사 반응을 검토하고 다음 명절부터는 자매브랜드인 비어캐빈, 퓨쳐월드도 함께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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