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레 조안 홉(Le Doan Hop) 베트남 정보통신부(Ministr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장관이 SK텔레콤 Access기술원을 방문해 이동통신사업 및 기술을 살펴보고 서비스 시연을 참관했다.
이 날 SK텔레콤에는 홉 장관을 포함한 정통부 고위 공무원 및 VNPT(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 VTC(Vietnam Multimedia Corporation) 국영 통신업체 임직원 등 베트남 정보통신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요 인물 20여명이 방문했다.
SK텔레콤은 참가자 일행을 대상으로 SK텔레콤의 이동전화 및 컨버전스 사업, 네트워크 관리 능력, 글로벌 사업 등 사업 현황 등 미래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CDMA 및 WCDMA 등 3G 네트워크에 기반한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베트남 장관 일행은 1월28일부터 1월 31일 동안 우리나라를 방문하며 정보통신부, 행정자치부를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전자정부(e-government)현황을 파악하고, SK텔레콤을 비롯한 IT 기업의 산업을 시찰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