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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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09:27:42
[프라임경제]민망한 정사꿈으로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최근 인터넷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인즉슨 꿈 속에서 회사 인근 식당의 아줌마와 오래도록 화끈한 정사를 나눈 김씨가 이를 범상치 않게 여기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심심풀이하는 셈치고 곧바로 복권을 구입, 이튿날 1, 2등에 당첨되며 모두 3억6000만원의 당첨금을 거머쥐었다는 것이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꿈 속에서 외도를 한 남편에게 아내가 바가지를 긁을 만도 하건만, 반색을 하며 꿈 속에서 사정을 했으면 집에 올 때 복권을 꼭 사오라고 신신당부를 했다는 것. 이처럼 꿈 속에서의 만족스러운 정사는 실제 생활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꿈인 만큼 불륜이건 그렇지 않건 굳이 도덕적인 잣대를 적용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사실 인간의 정신능력은 꿈을 통해 중대한 일이 일어날 것임을 사전에 예지해주기도 한다. 그러나 꿈해몽 전문가는 설령 미래예지적인 꿈이 현실에서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아주 사소한 일로 실현될 수 있다는 점에서 굳이 꿈에 연연해 생활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국내 최대의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김씨의 사례처럼 로또1등 당첨자 중에는 꿈을 통해 특별한 횡재를 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꿈과는 상관없이 당첨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로또1등 당첨을 실현시켜 줄 특별한 방법으로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활용해 볼 것”을 권했다.
나눔로또가 도입한 비너스 추첨기를 완벽 분석한 것은 물론 유동회귀법을 적용해 최상의 예상번호를 선정, 오차를 최소화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국내 6/45 로또에 최적화된 로또예상번호를 추출해 과학적으로 로또1등 당첨 가능성을 대폭 높여주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