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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로 중앙 안경쓴 사람이 중국 원자바오 총리> | ||
중국 신화망에 따르면 50년만의 대폭설로 중국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29일 베이징에서 광저우 및 주하이로 연결되는 경주고속도로상의 차량들도 꼼짝도 못하고 갇혀버렸다.
이에따라 원자바오 총리는 교통체증 현장을 찾아가 몸소 버스에 올라 갇힌 승객들을 위로한 것이다. 한국도 수년전 충청지방에 내린 1m안팎의 폭설로 인해 오랜시간동안 고속도로상의 차량들이 꼼짝없이 갇혔던 상황과 비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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