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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인기

 

이새미 기자 | lsm@newsprime.co.kr | 2008.01.30 18:07:59
[프라임경제]고대 인도의 경전에서 유래한 타로카드는 자신의 운명을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알려주는 신비의 점술로 알려져 있다. 타로카드를 이용하면 번거롭게 점집을 찾지 않고도 점을 칠 수 있어 젊은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이러한 타로카드가 최근에는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이용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모바일 UCC 사이트인 모키(www.mokey.co.kr, 대표 최지웅)에서 현재까지 타로카드 이미지를 다운받아 핸드폰 배경화면을 꾸민 사람은 약 2만명에 이른다.

이렇듯 타로카드 배경화면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독특한 이미지로 개성 있는 핸드폰 꾸미기가 가능하기 때문. 게다가 토정비결이나 사주팔자와 달리 카드의 의미만으로 간단히 운세를 점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모키를 방문하면 독특한 문양의 타로카드를 핸드폰으로 무제한 다운받을 수 있고, 운이 좋다면 경품도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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