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국내선 무료 수하물 확대와 신권교환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시아나는 설 연휴기간인 2월 5일부터 11일까지 국내선 손님들의 무료 위탁수하물 한도를 20KG에서 40KG까지 대폭 확대하여 명절선물로 무거워진 수하물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며, 미처 세뱃돈과 봉투를 준비하지 못한 손님들을 위해 신권을 교환해주는 한편 세뱃돈 봉투도 제공한다.
또한 같은 기간 김포와 인천공항을 비롯 12개 국내공항에서는 고향집을 방문하는 손님들이 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민속놀이 프로그램과 고향집을 연상케 하는 포토존을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6일과 7일에 김포공항에서는 직원들이 꿀타래를 이용하여 만든 꿀엿을 서비스하며, 인천공항과 제주공항에서는 투호놀이를 통해 복주머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각 공항라운지에서는 한과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한 광주공항에서 떡메치기 대회를, 무안공항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놀이등 다양한 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을 설 연휴 특별 수송 기간으로 지정하여 주요 현장과 관리부서의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항공기 예방점검과 관리감독을 보다 강도높게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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