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안 신드롬이 올해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몸짱 아줌마’가 화제를 모으고, 때맞춰 ‘웰빙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시작된 ‘동안 신드롬’이 최근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특히, TV 또는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몇몇 연예인들의 실제 나이를 믿을 수 없게 만드는 동안 외모는 보는 이에게 관리의 필요성을 새삼 느끼게 하는 좋은 자극제가 된다.
20대 동안 연예인은 임수정, 문근영, 구혜선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임수정은 실제나이 29세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동안을 자랑한다. 문근영은 올해 22세의 어엿한 대학생이지만, 시청자들에게는 영화 ‘어린 신부’의 귀여운 여고생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다. 현재 방영중인 SBS사극 ‘왕과나’에서 중전 소화역을 맡고 있는 구혜선은 얼짱 출신 여배우답게 광채나는 동안 피부를 뽐낸다.
30대에는 최강희, 서태지 등이 빛나는 동안 외모를 간직하고 있다. 특히, 최강희는 30대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사춘기 소녀 같은 얼굴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또, ‘문화 대통령’으로 불리며 90년대 대중음악계를 평정한 서태지는 데뷔 초반부터 최근의 모습까지 변치 않는 미소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30대 후반이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든다.
40대에는 황신혜, 이승환 등 막강한 동안 라인이 구축되어 있다. 황신혜는 현재 일체의 방송활동을 중단한 상태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모습들이 공개되면서 불혹(不惑)이 훌쩍 넘어선 나이로 볼 수 없는 외모와 탄력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방송활동을 재개한 이승환은 ‘어린왕자’라는 별명이 여전히 어울릴 정도로 변함없는 동안을 유지하고 있어 그 비결에 대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행복한 여우 성형외과(www.happyfox.kr)의 이상민 원장은 “동안 연예인들은 평소 젊은 생각을 가지고 한 분야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을 수 있는 열정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면서, “동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활기찬 생활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 이원장은 “동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최근에는 얼굴뿐만 아니라 목 주름, 손과 팔의 검버섯 등 그 동안 소홀했던 부위도 함께 관리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미 노화가 진행된 부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최신 리프팅 레이저 시술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 행복한 여우 성형외과 이상민 원장(www.happyfo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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