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교원그룹(www.kyowon.co.kr)은 최근 직원 567명을 대상으로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설날 선물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가장 드리고 싶은 선물’로는 건강식품 및 용품 (35%), 용돈(28%), 비누, 샴푸 등 생활용품(17%), 화장품(8%), 지갑, 스카프 등 패션소품 (7%)라고 답했다. 직원 연령대별로 본 부모님 설날 선물로는 20대에서는 생활용품(58%)을 설 선물로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30대에서는 건강식품 및 용품 (34%), 40대에서는 용돈(43%) 순으로 나타났다.
‘부모님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선물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는 용돈(54%), 건강식품 및 용품(27%)로 나타나 자식들이 계획하는 선물과 부모님들이 바라는 선물과는 약간의 격차를 나타냈다. 부모님 선물 가격대로는 10만원대 (56%), 20만원대(27%), 10만원 이하(13%)로 10만원대의 실속 있는 가격대가 주를 이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로 설날 부모님들의 선물이 외형이나 금액보다는 실질적이고 쓸모 있는 것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건강식품/용품의 경우에는 부모님이 건강하시라는 자식들의 마음을 반영한 반면, 용돈은 부모님들이 실질적으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서울교육대학교와 MOU 체결
크레듀(www.credu.com 대표 김영순)은 31일 오후 서울교육대학교와 원격교육연수원 설립 및 사업수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인터넷 기반의 학습지원시스템 구축과 유무선 교육 콘텐츠의 제작 및 보급, 양질의 교수 학습 자료의 제작 및 보급 등에 협조하기로 합의하였다.
이 날 협정에 따라 크레듀와 서울교육대학교는 원격교육연수원을 설립하고 현재 오프라인으로 시행되고 있는 교원 대상 연구 프로그램인 초등교육연수원, 서울교육대학교 평생교육연수원, 방과후 학교 지원센터의 교육 과정을 온라인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크레듀는 우선적으로 크레듀의 영어 말하기 과정 통해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 연수를 시작하고, 이어서 총 11개의 교원 전문 연수 과정을 개발하여 정식 인가를 얻은 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크레듀 김영순 대표이사는 “서울교육대학교와의 원격교육연수원 사업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우리나라 공교육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MOU 체결의 소감을 밝혔다.
송사리 정식서비스
음악 전문 P2P(Pear To Pear) ‘송사리(www.songsari.com)’가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송사리는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음원을 공유하고 다운로드 하는 P2P(개인간 파일 교환) 방식의 음악전문 파일 공유 서비스다.
지난 12월부터 시범서비스를 통해 기술적 점검 및 이용자 편의 사항을 점검해온 송사리는 최고의 음원필터링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한국음원제작자협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 등 음악 신탁 3단체와 합법적 음원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송사리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 초고속 데이터 전송 시스템을 적용, 빠르고 안전한 파일 공유가 가능하며, 내려 받은 음악을 송사리 프로그램 내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다른 회원이 공유로 설정한 폴더를 직접 볼 수 있는 채널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빠르게 검색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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