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관련 대한주택공사는 우정건설의 1차 부도를 확인하고 관련 시공업체와 하청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정건설은 금일(1일)까지 돌아오는 어음을 처리못할 경우 최종 부도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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