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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은 싸게, 선물은 가득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8.02.03 10:50:34
[프라임경제]KT(대표 남중수, http://www.kt.com)는 요금 인하를 통해 초고속 인터넷 100메가 서비스 보편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KT는 그 동안 월 4만원으로 제공됐던 100% 광 메가패스 상품인 스페셜 요금을 3만 6천원으로 인하하고, 4년 약정 할인(20% 인하) 제도도 신설했다. 따라서 4년 약정 고객의 경우 28,800원으로 아주 저렴하게 100메가급의 메가패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병우 KT 마케팅부문장은 “스페셜 상품은 일반주택지역에서 상향과 하향속도를 동시에 100메가로 이용할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서비스다”라며, “이번 요금할인을 통해 최고 품질의 인터넷 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IT서비스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 이와 때를 맞춰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메가패스 고객을 대상으로 “메가패스 100% 光나는 페스티벌”고객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 기간에 1~3년 약정으로 메가패스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1~3개월 요금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중 3년 약정 고객에게는 기존 16종 사은품(16종 중 택 1)과 함께 CGV 영화 초대권 2매와 콤보세트를 증정하며 인터넷으로 가입 신청할 경우 추가로 1개월 요금 면제와 함께 영어강좌 수강권을 증정한다.

또한 메가패스 전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라인 추첨 경품 이벤트를 통해 스타 연예인과의 일일 데이트, 가족과 함께하는 국내 및 해외 여행, 자녀의 여름방학 해외 어학 연수 기회 등을 제공한다.

한편 KT는 이번 행사 기간 중 메가패스 브랜드 슬로건 선호도 조사와 공모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브랜드 슬로건 선호도 조사에 참여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각 1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며, 브랜드 슬로건 공모에 참여한 고객은 심사를 통해 대상 1명에게 400만원 상금 지급을 포함,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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