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2월 한 달 동안 대우캐피탈과 제휴 베스트셀링 세단 파사트의 전 모델과 하드톱 컨버터블 이오스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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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트(파사트 TDI 기준)는 차량 가격(4,450만원/VAT 포함)의 30%(1,335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284,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오스의 경우 차량 가격(5,540만원/VAT 포함)의 30%(1,662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한 후 36개월 동안 매월 354,000원을 내면 손쉽게 오너가 될 수 있다.
특히 폭스바겐코리아는 작년 말에 페이톤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 월 399,000원이라는 파격적인 리스 프로그램을 최고급 럭셔리 모델인 페이톤에 적용하여 11월에 무려 등록대수 166대를 기록해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얻은 바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수입차는 단지 다른 사람들이 타는 특별한 차가 아니라, 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고 있다. 젊은 층 사이에서 수입차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특별 프로모션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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